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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어린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탐방...
[(주)짱죽], 광주유치원생 견학 행사 개최
- 6월 26일, 광주 소재 유치원생 및 교사 150여 명 이유식 제조 공정 현장 학습 진행
-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과자극을 위해 견학 결심... 이유식 제조 시설 눈으로 확인”
- 임직원[70]명, 매출[154]억, [400]여 개 제품 생산 및 지역 사회 지속적 기부로 상생 실천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영유아 이유식 전문 제조 기업[(주)짱죽](대표: 서동교)이 지난 6월 26일 에 광주광역시 소재지에 있는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이유식 제조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어린이 현장학습 견학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에는 광주광역시 소재[애플B유치원]의 원생 약 140명과 인솔 교사 10여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세척/탈피, 조리, 포장까지 이유식이 안전하게 만들어지는 제조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장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접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자극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애플B유지원] [최봉훈]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자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공장견학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매일 먹는 먹거리가 얼마나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특별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아이들을 초청한[(주)짱죽]은 나주를 대표하는 건실한 영유아식 전문 기업이다. 현재 [7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연 매출 [154]억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400]여 개의 다양한 이유식 및 영유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성장만큼 상생을 중시하여 정기적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 매주 [48]개의 제품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주)짱죽]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공장에 초청해 책으로만 보던 먹거리의 제조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며 아이들이 새로운 호기심을 갖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지적 자극의 기회가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가장 안전하고 영양가 높은 이유식을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